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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치료비 보장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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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5회 작성일 19-03-1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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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의료실비에서는 입원비를 365일까지만 보장하고 90일간의 미보장 기간을 갖고 있었다. 그 이유는 고의적인 장기 입원자를 막기 위한 것이었는데 나이롱환자를 가리기 위한 한 방편이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다른 장기입원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지적이 많아 현재는 실비보험의 한도금액인 연간 5천만 원을 전부 소진할 때까지 입원할 수 있게 되었다. 


입원비라 하면 모든 사람들이 그냥 뭉뚱그려 생각하지만 여러 분류가 그 안에 숨어있다. 

일단 입원실은 4인, 5인, 6인실 '기준병실'과 1인, 2인, 3인실 '상급병실'로 나누어져 있다. 기준병실은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비가 있기 때문에 내가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적다. 하지만 상급병실은 비급여가 적용되기 때문에 비싸다. 


하지만 도내 병원들의 일반병실이 별로 없다는 이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다인실을 사용하지 못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상급병실을 사용해야 한다. 


상급병실은 실비보험에서 1일 한도 평균 10만 원의 한도로 비급여 입원비의 50%만 보장받을 수 있다. 이것은 비급여로 되어있는 병실의 비용은 절반만 지급하겠다는 규정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일반 병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상급 병실에 입원하게 된 사람들이 일반 병실에 자리가 나기만을 바라게 되었다. 


그러나 2018년 7월부터 2인실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이런 비용적인 문제들이 해결되기 시작됐다. 

법안의 통과로 다인실뿐 아니라 2인실도 기준병실로 인정받게 되었다. 참고로 1인실 하루 비급여는 30만 원 2인실은 10만 원으로 장기 입원자들에게는 무척 큰돈이다. 


또한 입원비가 병원마다 달랐던 문제도 정부에서 정한 금액으로 고정시키고 상급 종합병원의 간호등급을 기준으로 하여 2인 실과 다인실의 입원비를 보장할 수 있게 됨으로써 실비보험에서도 보장받을 수 있는 금액이 늘어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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